창조자에게 물어보라

(· · ·)

차나 기계, 각종 전자 제품, 이밖에 각종 공장에서 만든 것도 알아야 잘 사용한다.

사람도 어떻게 쓰도록 창조하셨나 알아야 제대로 쓴다. 고로 하나님은 “창조자에게 물어보라. 나 하나님이 천지 만물 사람을 창조하였으니 내게 물어라. 가르쳐 주마.”하셨다.

기계도 만든 자에게 물어보면 작동법을 가장 잘 안다. 어떻게 써야 한다고 가르쳐 준다.

무리하면 바로 망가진다. 고장 난다. 창조자 하나님과 같이 쓰면 오래 잘 쓴다.

하나님께 자기 인생 구상 받고 써야 귀하게 사고 없이 천 배 만 배 쓰게 된다.

선생 차도 올해 산 지 38년 됐는데 만든 자에게 다시 고쳤더니 지금도 시속 200km 달린다. 59년 된 차도 만든 자로 고쳐서 지금도 시속 120km 달린다. 살 때도 1,200만 원 준 것이다. 만든 자에게 고쳐 달라고 하면 다시 새 차처럼 고친다. 부속품을 새것으로 넣고 고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자기 몸도 병들어 망가진 것 고쳐 달라고 기도하면 하나님의 직원들인 의사들로 고치고, 천사 통해서 고치고, 하나님도 직접 고쳐 주시며 건강케 해 주신다.

(· · ·)

– 정명석 목사 금요 설교 「전능자를 깨끗이 섬기어라 고치고 만들어야 온전해진다」(2025. 1. 17.) 中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