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 신앙 — 태양을 통해 얻는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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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신앙’이 들어가면 더욱 신앙이 굳건하다.
하나님 창조하신 것의 오묘함을 알기 때문이다.
존재물을 보면 오묘하다. 그것을 알면 웅장한 신앙이 들어간다.

태양도 부분적으로 흑점이 생긴 곳을 보면 식어 있다.
그리고 때가 11년쯤 되면 또 폭발한다. 고로 다시 불덩이가 된다.
식으면 다시 탈 수 있는 에너지가 생기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이같이 하심은 식지 않게 하기 위해서다.

사람도 일하다 잠시 쉬면 또 힘이 생겨 일하게 된다.
너무 쉬어 신앙이 식으면 신앙이 다시 폭발되게 또 하나님이 시작하여 뜨겁게 하신다.
역시 태양과 같이 식지 않게 하기 위해서다.
신앙이 식은 자, 또 하면 된다.

공기는 데워지면 높은 곳으로 올라가고, 식으면 낮은 곳으로 내려간다.
높은 곳과 낮은 곳의 단면이 다르다.
사람도 다시 열심히 해서 심정과 행실을 뜨겁게 하면 다시 날게 된다.

태양 폭풍이 지구까지 오면 사람이 사는데 힘들다. 이를 막아 주는 일을 태양이 한다.
지구에서 태양으로 받는 열로 에너지가 생겨서 전기가 퍼져 나가 태양풍을 막아 준다.
사람도 자기로 또는 타인으로 상대가 해를 입으면, 자기가 돕고 막아 주는 태양같이 하여라.
이같이 신비한 자연 세계를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
고로 자연 만물을 통해 과학적 신앙이 들어가면 굳건하다.

태양은 지구를 따뜻하게 하여 생명체가 살게도 해 준다.
또한, 지구에 어떤 해(害)가 가면 그것을 태양의 빛으로 막아 주는 일도 한다.
하나님은 자연의 세계를 이같이 신기 오묘하게 존재하게 하셨다.
태양같이 하나님은 온 인류를 따뜻하게 해 주시고 수백 수천 각종으로 생명과 삶을 도우신다.
사람도 그같이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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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명석 목사 수요 설교 「하나님 성령님이 좋아하게 자기를 만들어라」(2025. 1. 15.) 中에서 –


– 태양 흑점. Credit: NASA/SDO/AIA/HMI/Goddard Space Flight Center